구인신청에 답장 하고, 안 하고는 개인의 자유긴 하지만...
답장이 없어 하염없이 답장오는걸 기다리다가,
결국엔 시간이 지나서 구인완되어서 출발하는걸 보고

그제서야 '아 나는 안됐었나보다...'할 때 쯤엔...
그냥 뭔가 서글퍼지는건 어쩔수가 없나봅니당.


T^T

엉엉.....................

약간의 각색은 들어가있습니다. 
(노멘 전이나, 노멘 후나, 재활 다 된 후나.. 혹은 진도를 낮춰서 가거나.... 어느 때건 상관없이 아주 가끔씩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물론 너무 친절한 분들이 대다수긴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