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고2때였나 퀴즈퀴즈(큐플레이)라는게임에서 만난
한살연상누나였는데.

솔직히 채팅으로만 대화하다가
처음만나러 서울상경했는데(친구두놈 쪼짜옴)
와나 ᆢ 겨우한살차이였는데
그날 그누나복장이 원피스였는데 ᆢ
외모까지받쳐줘서 개깜놀 ㅋㅋ 친구들도 ㅇㅈ함

근데 괜히 그한번만남에 빠져서
서울지리 ㅈ도모르는데
추운겨울 그날 날샌답시고
애들데리고 편의점에서 날샘ㅋ

결국 누나한번더 보고갔지만...
친구한테는 손절당할뻔 ㅋㅋㅋ

뭐그래도 랜선으로만난사람치곤
내가만난사람중에선 거의탑외모..

ps. 뷰티인사이드에나오는 강사라랑 비슷했음 느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