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페스타..
굿즈가 목적인지
금강선이 목적인지
쇼케이스 발표가 목적인지
사람이 목적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잘모르겠지만
사람의 존엄성은 온데 간데 없고 알수없는 간절함에
자신을 팔기 시작하는데 무슨 노예시장도 아니고 진짜
사람에겐 존엄성이란게 있는데
티켓 있는쪽이나 티켓을 원하는쪽이나
왜 스스로 가치를 낮추는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다
절대 나도 티켓이 없어서 이러는게 아니다
나는 애초에 갈수업었따흑
근데
강선이형도 더 생각하고 했어야지
이제 자기 떠난고 이러는거야야 뭐야
돔구장으로 하자고 했잖아요
돔구장은 왜 안되는데 진짜
혁빈이형도 돈 많은거 다 알고있는데 진짜
근데 이혼한다면서?..
화이팅 하고
돔구장에 했으면 진짜
돔구장에 딱 아크라시아 만들어놓고
어차피 사람들 많아서 뭐 하려면 하루종일 기달리거니까
기다리면서 지루하지 않게
중앙에 대형스크린 높게 세워서 한번씩 보여줄거 있으면 보ㅜ여주고
맨날 방송키면 뉴진스 뉴진스 거리는데 쇼케이스 발표 당일날
시작할때 특별손님 해가지고 뉴진스 분장을 한 금강선과 삼대장 보여주고
아ㅓ 네명인줄 알았는데 검색해보니까 다섯명이네?
그럼 새디렉터도 같이 나왔다가
발표 끝날때 진짜 뉴진스 나오고 엌ㅋㅋ
이것만 해도 새디렉터 반은 성공이다 진짜ㅋㅋ
그리고 굿즈도 팔거면 이젠 카카오톡 이모티콘 처럼 상시로 팔든가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어른들의 사정이다 뭐다 하든만
잘 해결했으면서
로아 하는 사람이 10만명이 넘는다면서 왜 굿즈는 맨날 감질나게 진짜
근데 나도 어른이니까 무슨 사정인지 알거같아요
근데
이럴거면 아크라시아 진짜 넘겨주고 끝냐ㅐ 진짜
다 짜증나니까 하지마 이씨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