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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8 16:24
조회: 81,654
추천: 128
카운터는 서포터의 몫 이다때는 바햐흐로 얼마전 부캐 하누 숙제를 평소 처럼 빼고있던 C군(서포터 바드)이 있었습니다. 하누를 마치고 다른 부캐 숙제를 빼려고 캐선을 하려던 참에 갑자기 친추가 온것을 본 C군은 무슨일인가 싶어 친추를 받았습니다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귓이 온 상황입니다 상황을 설명 하자면 C군의 서포팅, 즉 카운터에 지적을 하려고 귓을 한 상황 아무래도 딜러가 딜하느라 바쁘니까 서포터가 가급적 카운터를 많이 쳐야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싶은 모양 ![]() ![]() ![]() ![]() ![]() (소누리 = 쏭쌍현 동일 인물 캐선하면서 까지 귓하는 상황이고 지금은 C군을 차단했다) C군은 이날 있은 즉후 가슴의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 청심환을 먹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 ![]() 16층도 없고 서포터도 안키우는 사람이 고작 부캐 숙제 원숭이 잡는 거에 서포터가 카운터못친다고 친추해서 귓으로 훈수 두는 것이 참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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