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햐흐로 얼마전

부캐 하누 숙제를 평소 처럼 빼고있던 C군(서포터 바드)이 있었습니다.
하누를 마치고 다른 부캐 숙제를 빼려고 캐선을 하려던 참에 갑자기 친추가 온것을 본 C군은 무슨일인가 싶어
친추를 받았습니다 그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귓이 온 상황입니다

상황을 설명 하자면 C군의 서포팅, 즉 카운터에 지적을 하려고 귓을 한 상황
아무래도 딜러가 딜하느라 바쁘니까 서포터가 가급적 카운터를 많이 쳐야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싶은 모양






(소누리 = 쏭쌍현 동일 인물 캐선하면서 까지 귓하는 상황이고 지금은 C군을 차단했다)

C군은 이날 있은 즉후 가슴의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 청심환을 먹고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



16층도 없고 서포터도 안키우는 사람이 
고작 부캐 숙제 원숭이 잡는 거에 서포터가 카운터못친다고 
친추해서 귓으로 훈수 두는 것이 참 안타깝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