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킹님 영상보면서 큰 도움 받았는데,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정리해봅니다.

15층 (보상 스포물약)
바닥피하면서 보스 극딜하면 됩니다.

쫄들이 쓰는 석화거는 큰장판이 피할위치가 딱 한군데씩 나오는데, 한가운데일 때도 있고 중간에서 조금 떨어진곳일 때도 있어서 잘 피해야 합니다.

전 석화 두번 당했는데 운좋게 안죽어서 물약먹고 화염병 던져가며 깼습니다.

16층 (보상 미확인 애정의 돌)
쫄이 세번에 걸쳐 나옵니다. 원거리몹 공격 몰아맞지않게 무빙하면서 다 잡으면 됩니다.

17층 (보상 각인도구 II)
네임드가 많이 나오는데 그중에 하나만 딜이 들어가고 걔만 잡으면 됩니다.
대충 딜하면서 젠 기다린 뒤에 초록허수아비 하나 박아서 어글돌리고 때려잡았습니다.

18층 (보상 해금석 II)
보스 잡는 판입니다. 가장자리에 쫄들이 소환돼서 주기적으로 작은 바닥을 까는데 엄청 아프진 않습니다.

19층 (보상 그림자의 각인(섬마교환재료))
가운데 소환된 보스가 주기적으로 자기를 중심으로 장판을 까는데 맞으면 원킬입니다.
그리고 가장자리에 쫄들이 광역공격을 쓰는데 원킬은 안나지만 많이 아픕니다.



여기서의 패턴은 보스가 장판을 쓸때 9시방향 (그리고 아마도 12시 3시 6시도) 쫄 광역이 멈춘다는걸 이용해야합니다.

그리고 8시 10시방향 쫄 광역공격 범위가 꽤 넓기때문에 빨간 네모 사이로만 무빙한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제 경우엔 9시방향에서 보스에 붙어서 딜하다가 장판쓰면 이동기로 9시쫄 근처로 이동하고

장판끝나자마자 다시 이동기로 보스에게 붙어서 딜하는 식으로 깼습니다.

패턴만 알면 정말 쉬운 보스입니다.



어차피 9층까지 깨면 그 이후 보상은 없어도 그만이지만 섬마를 노리시는 분들은 도전해볼만 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