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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03:40
조회: 20,159
추천: 4
실리안지령서 큐브 플필 선택 팁큐브 : 다이아 기준 3장당 400골 + 54000실링 <확정> 플필 : 고고학 기준 3장당 350골 + 15000실링 <변동> 수렵 낚시 채광 벌목 기타등등 채집 기준 3장당 650골 + 15000실링 <변동> 정리 - 항상 실링이 부족한 레이드 유저 기준으로 볼때 100골당 10000실링의 가치를 온전히 지니기에 큐브 3판은 940골의 가치를 지닌 실리안 지령이고
그저 골드만이 목적인 생활유저의 기준으로 볼때 플필 3판은 650골의 가치를 지닌 실리안 지령이다. 결론 - 자신의 컨텐츠 성향에 따라 판단하여 선택하세요. ps. 플필의 수입은 획득량 시세에 따라 매우 가변적이라 제시된 수입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입이 적은 생활이라면 큐브를 고려해보세요. ---------------------------------------------------- 댓글로 실패한다는분이 많아서 제 경우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다이아큐브를 진행하면서 실패한적은 단 한번뿐이고 항상 클래스 상관없이 광고보고 귓말 온 순서대로 받아서 갑니다. 때문에 노바드팟도 많아서 바드팟만 원하는 사람들은 걸러집니다. 다이아에서 바드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깊게 박혀있는 사람들은 실패를 많이 했거나 간당간당하게 클리어한 사람들일 경우가 많고 분명 남탓을 하겠지만 실패는 그 사람들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조건을 하나 더 붙이자면 내가 사람들 실력을 알 수 없으니 적어도 3티어 레이드를 진행해본 경험이 있을 텝랩 420 이상으로 내 실력에 대한 고민을 단 한번쯤은 해봤을 사람들과 함께갑니다. 모르면 용감하다고 실패의 경험이 많을수록 겸손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시작전 응치, 하급섬광, 허수, 모닥을 준비해달라 부탁하고 이때 투덜거리거나 그냥 대충 하자고 허세부리는 사람을 거릅니다. 이것도 쓰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클리어 하겠다는 의지가 없는거고 또한 말 많고 허세부리는 분들과 파티플레이를 했을 때 얻는 결과는 이미 이전에 했던 레이드에서 많은 실패들로 배워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단 진입한 후엔 내 개인적인 취향은 일단 뒤로 제쳐두고 파티의 위치나 상황을 파악해서 내가 도울 수 있는 생존을 도모하고 클리어에 도움되는 스킬들과 배틀아이템들으로 협력에 집중합니다. 이미 시작전 배틀아이템 브리핑에서 한번 걸러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배틀아이템 아끼려는 사람들은 없었고 다들 클리어에 집중했습니다. 물론 제가 운이 좋았을수도 있겠지만 제가 경험한 경우의 수들 속에서 한번의 실패밖에 없었다는건 실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모두 안락한 큐브를 통해서 부족한 골드와 실링을 벌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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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나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