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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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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고민저번 겨울 이벤트 때 처음 시작해서 질풍기상을 키웠습니다.
3막, 4막 트라이를 다니면서 정말 재밌게 키웠고, 3개월 동안 내실도 하고 매주 트라이팟에 다니며 짤패도 익히고 레이드에 적응했어요 그러다 3월에 현생 이슈로 접었고, 이번에 복귀하면서 모베캠은 대붕인파로 시작!! 그런데 지평, 세르카를 다녀와 보니 질풍기상이 훨씬 쾌적하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모베캠 대상을 기상으로 바꿀지 고민 중입니다. 현재 두 캐릭 모두 1710입니다. 저번 이벤트 때는 8레벨 보석을 2개밖에 안 줬는데, 이번 모베캠은 4개를 줘서 고민이 더 커지네요. 기상에게 보석을 몰아줘서 본캐에 집중할지(그러면 기상은 8렙보석이 총 6개!!) 아니면 인파를 계속 키워서 부캐로 자립시킬지 고민입니닷 지금 마음은 기상을 계속 본캐로 할 것 같아요! 인파도 정말 재밌는데, 팔이 짧은 게 생각보다 불편하더라고요. 피면기도 용강, 대지가르기 정도고 반면 기상은 현재 칼스트인데 피면기가 더 많아서, 패턴을 씹으면서 딜하는 재미가 확실히 더 크게 느껴지네요
EXP
19,711
(75%)
/ 20,201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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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