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때 BGM은 그저 미침.

 

하늘이 갈라지고 너무 높은 곳에 있는 탓인지 우주가 비치는 듯한 장면...



에버그레이스의 등장.... 그저 웅장



영원의 아크 카양겔. 아크라시아 여정의 마지막 아크.

정말 지리는 연출과 스토리였어요. 이만한 스크립트를 제작하는데 얼마나 걸렸을지 얼마나 고생했을지
상상이 안 가는 작업량. 앞으로 이어질 플레체는 어떨지 ㅎㅎ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웨이줘.... 1장 남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