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간의 로생을 짤막하게나마 기록해봤습니다~!











광복절 이벤트 때 아바타 바로 맞춰입고 이벤트 내내 열심히 돌았어요
색이 바랜듯한 보정도 한번 넣어봤는데 애기씨 소리가 절로나옴...ㅠ









"아니 저길 보라구요"


비키니 섬에 숨어있던 이고바바와 한 컷~!








~ 아련한 눈빛 ~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르는 일로아바바와도 한 컷
바라보는 눈빛이 따스하게 느껴져서 더 아쉽구..










볼때마다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