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10-01 14:17 | 조회: 1,959 |
추천:4
나애 깐부 자랑 ^3^ (사실 귀여워서 쓰는 글)
나에게는 깐부가있따





















나를 모시는 토끼시녀



태생부터 딜악귀인 녀석에게 아가를 잘 부탁한다며 조공을 바쳤더니
로팡걸이었던 아가를 쑥쑥 올려버린 거시어따
커마도 만들어준거 요래조래 만지더니 귀엽다며 두시간가량 스샷을 찍어조따 깐부 짱 ^3^b

(좌) 시녀, 깐부 / (우) 공주, 이몸!
ㄹㄹ님 영지에서 전압 시착해보구 영업당해서 바로 구매하고 염색 갈겼짜나 ^_^

안냐새요

나를 무릎꿇리는 시녀



내시녀 울린새끼 누구냐?

이건 깐부가 다리사이로 찍어달라고함..... 왜...?

우산언니야 옷 물려입은 아가쨩 넘 귀여운 거시에요
저 무기도 제가 조공으로 바친겁니다

갑자기 토끼옷을 깐 시녀



너무너무 기여워서 침나옴...

/선물 이 없어서 /구걸 을 하는 내 시녀

승리의춤 귀여워서 찍는데 희번떡하게 나옴....


요건그냥 깐부가 넘 기엽게나와서 ...^^7

쟈쟌~~☆ 토끼의 정체는 사실 흑구 여땁니다 (대충 머리는 검정 몸통은 하얀 진돗개 짤)

토끼 발싸아ㅏㅏㅏ
화성 갈끄니까아ㅏㅏㅏㅏㅏㅏㅏㅏ아ㅏㅏㅏ아ㅏㅏ

자자 북은 이렇게 치는거에요 공주님


발바닥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T_T
나를 모시는 토끼시녀
^-^ 깐부자랑 끗!
전체화면으로 하면 해상도를 짱높게 할수있어서 이번 스샷은 고화질이라 기분이 넘 조와요

난 여지껏 이걸 모르고 왜 나만 화질구지야 했눈데... 방법을 아랐따...!

구럼 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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