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1-12 21:35 | 조회: 1,739 |
추천:7
절거운 우리집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로아를 즐기는 뉴비입니다.
시즌2 끝나기 2주 전에 복귀해서 영지를 조금씩 꾸미고 있는 중인데요.
지금 영지 공사가 절반 정도 끝나가서 부끄럽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일단 제 영지의 컨셉은 디오라마 전시회? 암튼 그런 느낌의 영지 입니다.
여러 캐릭터를 꾸며주면서 보여주고 싶은데.. 하다가 지인과의 회의를 통해 만들기 시작한 것이 그 시작이지요.
아직은 미숙하지만 한번씩 보고 가세요!
전체적인 제 영지의 모습입니다. 네 제가 보기에도 조잡한 거 잘 압니다그래도 기왕 꾸몄으니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예시? 사진도 몇개 가져와 봤답니다.



먼저 스파이패밀리 컨셉의 디오라마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로이드, 요르, 아냐 그리고 본드까지 포저 가의 거실을 한 번 표현해 봤습니다. 요르 옆에는 앉을 수도 있어요! 본드는 표현하기 어려워서 샐리로 대체했습니다.
다음으로는 레옹 입니다.
레옹과 마틸다를 표현해 봤어요. 화분을 직접 들 수는 없어서 땅바닥에 둬버렸지만요..
그리고 비니도 쓰면 머리카락이 생겨버려서 그냥 벗겨버렸어요. 흑흑..

다음으로는 헬테이커입니다.
찾아오시는 분들 중에서 가장 이게 뭐지 하고 물어보시는 디오라마입니다.
예전에 유행했던 헬테이커 게임 중 케르베로스를 표현해 봤습니다.
물론 세명이 있어야 완성되기 때문에 옆에는 마네킹을 세워보았답니다.
(데런들만 입어 볼 수 있습니다.)
여기는 코노스바!
여기는 코노스바!이 멋진 세계의 축복을! 이라는 애니인데 그 중 메구밍을 만들어 봤어요.
물론 사이즈는 안 맞긴 한데 소서리스를 만들었을 땐 꼭 이캐릭터로 만들고 싶었답니다.
자 이제부터는 셀피를 곁들인 디오라마를 보여줄게요.
먼저 스파이패밀리! 일단 제 디오라마 형식의 영지는 애초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느낌으로 만들고 싶었기에 한번 그 예시를 든 사진들을 가져와 봤습니다.
다음은 블리치의 완전호로화! 뭐 이건 많은분들이 만든 룩이기에 많이들 봤을거에요.
다음은 블리치의 완전호로화! 뭐 이건 많은분들이 만든 룩이기에 많이들 봤을거에요.물론! 다른 캐릭터들도 못봤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중 가장 많이 봤던 룩일거에요.
저도 보고 만든거니깐요.
그리고 아까 소개했던 메구밍과 한컷!
그리고 아까 소개했던 메구밍과 한컷!이번에 나온 설치물로 만들었는데 마음에 드네요.
그 다음으로는 소아온입니다. 키리토는 만들 수가 없어서 일단 쌍검을 든 비올레로 대체 해봤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소아온입니다. 키리토는 만들 수가 없어서 일단 쌍검을 든 비올레로 대체 해봤습니다.(세명으로 만들어서 찍어보고 싶기도 합니다)
철권의 데빌 진!
철권의 데빌 진!언젠가는 검은 날개를 먹고 제대로 완성시키고 싶네요 ㅎㅎ
나히아의 토가 히미코! 키리토와 마찬가지로 바쿠고 대신 아만을 섭외했습니다.
나히아의 토가 히미코! 키리토와 마찬가지로 바쿠고 대신 아만을 섭외했습니다.이 사진들 말고도 아직 몇 개 더 있습니다만 일단 예시 사진들로 몇개만 들고 왔으니 궁금하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물론! 아직 영지가 완성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영지 컨셉이 디오라마이기 때문에 애니, 게임등이 주로 이루기에 이게 뭐야 싶은 사람들도 무조건 있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씹덕의 자기만족 영지이기 때문에 부디 나쁜말은 삼가해 주세요.
아 그리고 혹시 자기가 영지꾸미기의 고수, 신이다!
하시는 분들은 저에게 훈수 좀 주셨으면 합니다.
나중에 완성이 된다면 다시 한번 기어들어와서 글 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지 이름은 몸통새 아카이브
공사중 입니다.
공사중 입니다.











아까 소개한 레옹과
마네킹에 있는 옷을 입힌 제 본캐와 한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