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찍었던 바드를 보면서 오랜만에 스샷이 찍고싶어짐




스샷명소에 가서 옷 바꿔입고 예쁘게 찍어줌
사실 이거 찍겠다고 새벽에 지인분이랑 쌩쑈함

이자리가 이쁘니 저자리가 이쁘니
요기가 맞다 저기가 맞다 하면서 ㅋㅋㅋㅋ



파란달이 있으니까
붉은달도 스슥 올려봄

솔찍히 옷은
암살자계열 입혔을때가
젤 이쁜거같음



여기도 스샷 이쁘게 찍힌다고해서
호다닥 가서 찍어봄
아가는 커마가 너무 맘에 들어서
그냥 보고만있어도 행복함 ㅎ



마지막은 내가 제일 사랑하는 플레체
다들 예쁜 스샷 많이 올려줘
보고 어딘지 찾아가는걸로 행복 느끼면서 로아하는사람이라서
내가모르는 명당에서 찍은사람보면 넘넘 궁금해져서 조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