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시절 골드 한창 2.7정도 할때 뭣도 모르고 이쁘다는 이유로 전압도 맞춰주고,,



항해하다가 얼떨결에 만나서 내 로생의 절반을 함께 했던 짝꿍도 생겼었고.. ㅠ0ㅠ 
얘랑 할거 없이 여기저기 셀피 찍으러 다녔어도 재밌었는데... 그래서 얘가 대부분이넼ㅋㅋㅋ^_ㅠ



제작 아바타도 만들어보고,, 이벤트도 꾸준히 하고,,



입술도 뺏겨보곸ㅋㅋㅋㅋ



무법자 섬에서 섬마 먹으러 갔다가 사람들이랑 친해져서 변신상태로 오는 사람들 내쫓고 ㅋㅋㅋ



정말 재밌었다 리퍼..
스샷이 너무 많아서 다 안올라가니까 이쯤하고!
다음에 상향되면 꼭 다시 만나자.... 
추억도 많았지만 '리퍼'때문에 즙도 많이짜고 대부분이 기백이라서 세상 힘들었어..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