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파티를 많이 해보지 않아 정확히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느정도 방향이 정해진듯하여 올립니다.
바드는 와우로 따지면 수양사제 같은 느낌으로 운용해야되겠더군요... 맞고나서 채우는 택틱이아니라 맞기전에 미리 대비를 해둬야 되는...

윈드오브 뮤직(중 좌 우) 보호막 씌워주는 스킬입니다. 자기 중심으로 파티원들한테 보호막 씌워주는데 이게 범위가 넓지는 않습니다... 파티원들 뭉쳤을때 써주고 그게 아니면 최대한 많이들어가거나 보스 어글이 가있는 사람들 위주로 해줍시다 뭐 밖에서 혼자 치고있는놈은 알아서 살라해야죠...



율동의 하프(좌 우) 심화입니다. 많은 고민을 했고 이게 과연 효과가 있으려나...하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없는거보단 낫습니다. 3중첩 유지하는데 그나마 도움 되어 찍었습니다. 



천상의 연주(좌 좌 좌) 입니다. 파티할때는 보통 격렬한 연주를찍습니다. 스샷 찍을 당시 딜러들이 버프 피해 댕겨서 빡쳐서 나를 위한 연주 찍었던것입니다. 



사웨(중) 심화는 변함없습니다. 스샷을 따로 안찍어둬 그냥 사냥용에서 퍼왔습니다.

80포가까이가 남아있는데 지금 고민중인게 광시곡 3티어 파티원 뎀감을 할지 (본인이 못움직이는 패널티가 있음..)
아니면 수호 쪽을 본뒤 그것을 찍을지 고민하고있습니다. 

바드가 이번 cbt일때 매우 애매해져서 설입지가 그래도 많이 줄지 않았을가 싶지만 사람들 말 들어보니 마나소모때문이라도 바드는 있어야된다는 평가가 꽤 많더군요. 조금만 더 기다려봅시다. 다들 고난의 길에 빠져... 슬프지만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