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기술자체는 문제가없는거같습니다. 대신 쿨이긴 다단히트스킬같은경우 1타당 1스택으로 해주는게맞다보고

카드중에 삼두사나 아예 카드를 추가해서 평타에 스택바를수있는 카드나 지속스킬 넣어줬음합니다.

왜냐면 스택기술들이 대부분 다단히트인데 한틱이나 마무리공격빗나갈경우 다른 스택스킬을 써서매꿔야합니다.

리스크가너무크고 다음 딜사이클이 꼬이게됩니다. 이거 생각보다 심각해요. 딜로스의 주원인임

손가락 개좋아서 조건부 딱딱 다맞추고 쿨마다 빡빡넣는 씹금손이라도 이건 공감될겁니다.


다음으로 아이덴티티 카드드로우

이건 밑에글에 썼지만 20장 남짓되는 카드들중 4~6장정도 지정해서 지정덱을 만들 수 있게 해줘서 

그 카드에맞춰서 스킬을 짤수있는 플레이가 가능하게 해줬으면합니다.

트라이포드시스템 정말좋고 스킬도 이정도면 부족한감이 없지않아있지만 괜찮다고 봅니다.

근데 그 부족한감이 약간느껴지는 스킬갯수마저 제대로 활용을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첫번째로 스택이라는 조건

두번째로 일반스킬로 적에게 디버프혹은 나에게 버프

세번째로 루인스킬의 적중

기본적인 딜사이클을 차지하는 세가지 조건입니다.

유저들은 저 조건안에서 조건맞다 가장효율좋은 조합을 찾아내서 스킬사이클을 구성하는데

이 각자만의 계획에 개성을 부여할수있는것이 아이덴티티 카드드로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카드중 5초간 최대체력50퍼에달하는 보호막획득같은 카드가있다면

댄싱오브플라워->세렌디피티같이 근접스킬을 적극활용한 극딜타임을 만들어내는게 가능해지죠.


아이덴티티는 정말 잘만들었는데 심도있게 생각해주지않은점이 너무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