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온다고 급하게 그림ㅋㅋㅋ)
스샷게시판에 가끔 와서 염색코드 던지고 가는 유저(feat. 패션피쁠)입니다.


*출처는 원유식 기자님 기사...라뷰소머취 기자님..*

시간이 없어 렌더링은 못했던 게 아쉬워서 가져옴..


참여는 이거였고..




이미지 컨셉은 베르니니의 '성 테레사의 황홀(법열)'로부터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영어명 "Ecstasy of St. Theresa"의 "Ecstasy"를 출품제목으로 하려니 요새 사건이 많아서...




이건 망토 제거 버전 




싸이하이부츠에 스톤주얼리, 바디수트.. 망사..헤드웨어...
그래도 열심히 취향껏 때려박았습니다








쌈빡하게 현대 무대의상 그릴까 하다가
여론이 볼다이크 컨셉 좋아한다고 하길래 그렸는데...

여러분은 어떤 종류의 코스튬 입고 싶으세요?
다음 공모전에 참고할게요!!




시작을 늦게 하는 바람에...타임어택으로 디자인했던 무기...
다음에는 좀 넉넉하게 시작해보겠습니다ㅋㅋ


와중에 또 재밌어서 묘사 열심히 했음..


아쉬움이 많이 남는 공모전이었지만,
게임 코스튬은 새로운 영역의 디자인이어서 즐거웠어요!

저는 또 마음에 드는 코스튬이 출시되면
염색코드 들고 올게요, 또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