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제님들 신입 워로드입니다. 도발 연습할겸 1시간넘게 하누에서 연습하고 있는데요 
서폿이 없어서 피관리를 좀 신중하게 해야하는판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목숨3개를 다 써버리고 한분이 죽으셨어요 그래도 나머지 3명이서 열심히 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고릴라가 허얘지고 나머지 두분도 죽으시고 저 혼자 남았습니다.
저는 그래도 물약도 아직 여유 있고 할수있겠다 싶어서 내가 혼자 잡아야겠다. 생각이 들었죠 아니나 다를까 
3페때 죽으신 두분이 저를 응원해주셨구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할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저 혼자 남고 10초쯤뒤에 첫번째에 죽으신분이 갑자기 중단을 누르시더군요 
이때 진짜 자존심 많이 상했습니다. 나 혼자서도 충분히 잡을수있는데 중단이 눌려지고.... 근데 
다른 두분께서는 저를 응원하면서 거절을 눌러주셨어요. 워로드가 다른딜러보다 약한거는 맞지만 .
진짜 뒤지게 약한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워로드도 할수있는데 딜 약하다고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정말 안좋네요 물론 워로드가 딜이 잘나오는 직업이 아닌건 알고있습니다. 기믹 수행능력이 뛰어나서 팀원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메리트가 저한텐 너무 좋은쪽이였거든요  근데 이런식으로 무시당하는거 같아서 이럴때마다 다른직업 키웠어야 했나 싶기도 합니다... 현타오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