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쉬운걸 선호합니다. 딜 욕심 크게 없지만 잘나오면 좋다. 정도입니다.
당연히 이 부분만 보면 전태가 딱이네. 생각하시겠지만 아래 내용 한번봐주세요.


아직 아크그리드 전이라 하위레이드만 돌고있는데요
플레이 감성이 아크그리드 활성화하면 많이 달라질까요 ??


일단 고기랑 전태 느낌으로는 전태가 더 쉽다고들 하는데, 개인적으로 신속 일부 가져가는 고기가 편한 느낌이었습니다.
차징 직업을 한번도 안해봐서 불쾌감이 일부 있었지만.. 서폿공이속까지 받으면 생각한것보다 빠릿한 느낌과 아덴 Z도 전태처럼 on/off를 상황에 따라 하는게 아닌 아덴X로 딸깍 눌러서 채우고, 초각스+버캐 날리고 Z를 켜도 전태는 진짜 거북이처럼 너무 느리다는 느낌인데 고기는 생각보다 적절한 거리 정도는 보스한테 붙어서 뛰어다닐만 하더라구요..


근데 전태는 너무 느린 이속. Z를 껏다켰다 하면서 증함으로 아덴을 채워야하는 감성..
고기 전태 둘다 헤드에 붙는건 똑같은데 신속이 없는 전태가 헤드에 붙기 더 어려웠습니다. 일부 이동이 있는 스킬들을 잘 활용못해서 그런것도 아마 있을텐데요.. 단순하게 조금 더 이동속도가 빠른 고기가 괜찮은느낌이었거든요..

여기까지가 단순하게 느껴본 감성인데 아크그리드 활성화하면 그래도 플레이방식이라던가 편의성이라던가 바뀌는 경우가 많이 있을거 같은데 어떤가요??
상위레이드가면 또 생각하는게 달라질 것 같기도하고.. 곧 1700이고 유물코어 2개 상자 열 수 있는데 고민이네요

그래도 딜욕심 크게없고 편한거 선호하는 저한테 전태로 방향성을 정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