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태는 뭐 구조적으로 안 좋다 이런 건 절대 아닌데 플레이하면서 가끔 느낀 고찰이 있어서 함 끄적여봅니다.

[배쉬]
가장 크게 느끼는 건 파란 스킬(전태 스킬)+개편까지 받고도 데어파한테 밀리는 애물단지 스킬이라 생각됨. 

자체적인 스킬이나 트포 선택에 따라 방패를 정면으로 들고 데어파처럼 가볍게 전진하는 스킬로 바꿔주면 좋을 것 같음. (Ex: 방패진격:  콤보 스킬로 변경되며 방패를 정면으로 들고 앞으로 4m 전진한다. 추가 입력을 통해 방패를 후려친다. 카운터 판정은 모든 타격에 적용된다.) 

어차피 데어파랑 배쉬랑 성능적 차이는 크지 않은데 컨셉이라도 확고하게 파란 스킬 쓸 수 있으면 좋겠음

[넬라]
욕심이라면 욕심일 수 있는데 케어기인데 2티어 트포가 반고정인게 너무 아쉬움.

정화를 기본 성능에 옮겨주고 자유롭게 고를 수 있으면 좋겠음, 정화를 기초 효과로 옮기면서 빈 하나의 트포는 보호막을 추가로 부여한다던지 해서 피감 효과 증가, 보호막 증가, 유지 시간 증가 중 레이드나 취향에 맞춰서 할 수 있게

[가낙]
이 스킬은 그냥 다 빼놓고 이거만 고쳐주면 될 것 같음.

방방낙 아크 그리드 쓰는게 아닌 이상 강인한 일격 쓰는데 그러면 빨간 번개 되는 점이 너무 아쉬움, 이펙트 컨셉 요소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전부 파란 번개 쓸 수 있으면 좋겠음.


별개로 갈고리 사슬 얘는 뭐 이제 PVP도 사라져서 쓰지도 않는데 좀 리워크 해주거나 신스킬 좀 주면 좋겠음... 연구가 고프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