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기로드에 넬라 벨류가 많이 낮아지면서 파불을 챙기는 분들이 많을거예요

그런데 기존 세팅에서는 넬라에 보석이 필요 없었지만 파불에는 겁화가 들어가서 보석 한칸이 부족해질텐데

그 부족한 한칸을 증함에서 작열을 빼는 분들이 점점 생기고 있더라구요


버캐 차스 10작에 증함에는 작열이 안들어 가면 스킬 쿨이 딱 맞아 떨어져서 워로드 입장에선 큰 손해 없지만

치신 노아드레날린 세팅 기준으론 파티 시너지 가동률 3-4초가 추가로 더 비게 됩니다.


일단 제 입장은 이번에 고기가 앜패를 잘 못받은건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해서이런식으로 딜을 올리는건 잘못된 방향이라 생각 합니다

일부 유저는 증함에 작열 넣는걸 가지고 시너지 싸개나 할꺼냐 라고 하시는데 넬라 까지 빠진 고기가 증함 가동률까지 낮으면 워로드를 데려갈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딜지분 16% 대어파 쿨타임 1-2초 줄인 만큼의 이득이 있다고 생각 하시나요? 시너지를 적게줘서 내가 잔혈 먹을 못된 생각을 한다면 이득일순 있겠죠

나름 워로드 4년 정도 키워온 입장에서 제 생각을 적어 봤습니다. 다른분들의 생각도 궁금해서 글을 적게 되었으니 다른 의견이 있다면 반박 달게 받겠습니다 

이런 의문점이 생기게 된 영상도 댓글에 첨부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