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망하다가 헤드에 무기력함을 느끼고.. 고민고민했던 워로드를 본캐로 바꿔서 열심히 애정을 쏟아부은 결과..

드디어 나메를 클리어 했습니다..!

같은 파티 바드님한테 카운터를 많이 뺏겨서 아쉽긴 했지만, 하드만 하다가 나메 처음 하니 간파 타이밍도 조금 감이 안 잡히더라구요..

다음 주에 또 트라이 가서 열심히 로근육 찢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전분보고 팁 같은거 알려주실 거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