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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9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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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대시 개쎈 것 같은데 단심 들어야 하나;아직 2티어 열리지도 않았지만, 이거 2티어 노드 수치만 보면 딜 개쎄질 것 같다는 느낌이 빡 옴. 결국 버차를 한참 뛰어넘는 개쏀 주력기가 될 것 같은데 이게....
그래서 단심을 들어야 하나 싶으면서도, 플레이 성향이 단심 들면 욕심이 너무 그득그득해져서 아 조금만 기다리면 주력기에 단심 묻힐 수 있는데... 라면서 찰나의 순간 멈칫거리게 됨. 그러다가 자연스레 쿨 밀리고 하면서 손해 봤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 단심은 진짜 너무 쓰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스피어 대시를 최대한 많이 굴려야 딜 파이 더 챙겨갈 것 같아서, 쿨이라도 떙기자 싶어 금주1에 최적화2 찍으면 마나가 또 부족해짐. 그럼 또 자연스레 마나를 채우기 위해 단심이 떠오르고. ㅅㅂ 딜레마야 딜레마. 또 신속이 생각나기도 하고. 신치로 대어파나 스샷 좀 삑나도 버캐 차스 카스 스피어 대시 이것만 줫나 잘 돌리면 뭔가 치신보다 딜파이 더 잘 먹을 수 있으려나? 싶기도 하고. 근데 단심을 쓰려면 타수가 더 많으니 방밀 대신 라스를 넣어야 하고. 근데 그러면 방밀의 빠릿빠릿함이 사라지고. 아님 걍 방밀 10렙 줘서 4타 만든 다음 배쉬 채용할까 싶다가도. 그럼 또 속행 효율이 뒤져버려서 그만큼 스피어 대시 쿨 더 못땡기게 될 것 같고. 정신 분열 올 것 같애. 딜레마야 딜레마. 그냥 스킬트리 이대로 가져가고 단심 없이 4질풍 4속행이 가장 속 편하긴 할 것 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 + 스피어 대시 쓰는 플레이 영상을 보는데. 아무래도 단심이 있어도 단심 묻힌 스피어 대시는 환상종인 것 같다. 그럴 상황 너무 나오기 힘들어. 각 보이면 시너지고 자시고 일단 박고 봐야 하는 스킬처럼 느껴져서. 모르겠다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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