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때는 타딜러랑 비교했을때 허수딜량 거의 2배 차이나니까 박탈감 오졌음
투사 나오면 쪽팔리고, 딜 안밀리면 눈치 존나 보였음.
근데 요즘은 그런 경험 느껴본 적이 없음.

시즌3 오고 유저간 스펙격차 존나 커졌고,
각 직업마다 깨달음, 도약 효율이 개판임,
레이드는 점점 더 어려워졌고 직업간의 난이도, 유틸 차이로 느끼는 체감이 더 커짐

체감상 2막때부터 유저간의 저점, 고점차이가 제일 커진거 같음
2막전에는 워로드로 강투도 힘들었는데 카르마 열리고 강투 먹는 비율이 늘어남

이상하다 분명 딜차이는 더 극심하게 벌어졌는데? 해서 곰곰히 생각해서 나온 결론이 그냥 유저간의 저고점 편차가 너무 커져서 일어난 현상인거 같음.

그 이유가 앞서 말한 직업차이, 손가락차이 등등 여러이유가 있겠지만 덕분에 가족사진도 잘나오고 딜량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도 적어짐

정리하면 전보다 워로드라는 직업에 만족하면서 즐길 수 있게됨.
비록 현재 밸런스가 개판이고 워로드도 뜯어 고칠점이 많지만, 스마게니까 포기했음.
현재 절정, 잔재, 만월 빼곤 딱히 박탈감 느낄 일은 없어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