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원예아기저 각인에 노치명 팔찌를 쓰면서 뭉가를 썼었는데

이번에 팔찌 새로 뽑으면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치피증 옵션이 많아서 예둔각인은 효율을 못받는다는 글을 본 기억이 나더라구요

이대로 예둔각인만 빼고 뭉가를 계속 써야 될까요?

아니면 입타로 바꿔야 될까요?

진로방향에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