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 하다가 111 하니까 세발자전거에서 두발자전거로 갈아탄 기분이네요 진짜 대검든 잔재 같아요 쉴틈없이 때리는 감성도 저랑 잘맞아서 그냥 이걸로 정착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