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동안 배마가 궁금해서 한번 키워봐야지 하는 맘은 잇었지만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왔는데

하지말란 이유를 늦게나마는 알았음 근데.. 궁금한게

아무리봐도 시한부 인생(구조적 결함) 이었던사람에게 왜 대피소(집)만 추천했는지 이해가 안감.

결국 시한부 판정이라...언젠간 다할 숨이자나??

의사의 수술(밸패)이 필요한게 맞아보이는데

대피소만 알려줘서 이사람 아직 가망있어요 하면서 희망고문만 준거같지... ;ㅁ;

집도의가 없었던건가  아니면 환자가 상태의 심각성을 인지 못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