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 내연 붕천 단심, 선풍 속행 사용
- 실전력 꽤 좋고 사이클에 지장없는 속도로 채용가치 충분함, dps 상승 결과도 뽑아냄

2차 : 내연 붕천 단심, 방천 속행, 선풍 속행 사용
- 방천 질풍 뺀 첫 느낌은 매우 느려지는 느낌, 실전에서 사용결과 신속비 내린 세팅에서는 타율차이가 났지만, 고신속에서는 타율 차이가 전혀없었음, 쿨감체감은 꽤 많이 됨, 1차본 선풍에만 쓸 때에 비해 2배느낌, 허나 여러 후기 보면서 질풍체감을 못버리는 분들이 많았음, 방천속행까지 쓰는건 비틀기 영역이라 생각함

3차 : 내연 용포 단심, 방천 속행, 선풍 속행
- 이론상 용포에 터지기만하면 주력기 사이클이 전체가 확정적으로 당겨지기에 테스트 해봤지만 1타밖에 안들어가는것과 허공 용바의 사용으로 인해 단심 가동률 급락하여 채용포기

4차 : 내연 섬열 단심, 방천 속행, 선풍 속행
- 사이클변형시켜 심판발동 후 주력기를 쓰기위해 섬열을 방천 앞으로 쓰는 사이클로 사용, 허수 아웃풋은 최고, 실사용감은 joat .. 허수딸 제외하고 실전력 생각하면 방천백타율과 사이클 유연함이 더 굳어져서 오히려 딜감소함, 원래 이 사이클은 약포 사이클이라, 달라질건없이 약포를 쓰든 타달을 쓰든 똑같음

결론 : 단심은 붕천에 쓰자..  선풍 속행은 채용 추천 !, 방천 속행은 질풍,속행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