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시작해서 이번 더퍼는 못할것같아 포기하려다 어쩌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허겁지겁
스펙을 올려 트라이 해서 성불했습니다!
마지막 일주일 동안 하루 15시간씩 트라이 하면서 정말 힘든 싸움이였습니다..
4000천점이라 걱정하였는데 딱 1인분 딜량을 한것같아 그나마 다행인것같습니다
남은 분들도 더퍼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