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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13:59
조회: 489
추천: 6
스마게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곳입니다.스마게
상식이 통하지않습니다. 이미 배마들이 신봉하는 포피셜에서도 언급된 곳입니다. 북미지표 자꾸 들이다미는데 북미지표? 의미가없습니다. 그냥 이미 전투분석기가 나온마당에 무슨 의미가있습니까. 타직업 왠만하면 안들이밀고싶지만 뭐 밑에서 자꾸 무슨 유저 무슨유전데 무슨캐릭 들이밀면서 오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족쇄가 있다 - 고점과 저점이 명확해진다. 족쇄가 없다 - 고점 저점이 불투명해진다. 이게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스타크래프트를 예시로 들어봅시다. 물론 조합이 중요합니다. 시즈탱크 리버를 예시로들겠습니다. 일단 이동에 제약이 있습니다. 대신 화력하나만큼은 끝장나죠. 원칙대로라면 로스트아크에서 가장 화력이 좋아야 하는 클래스는 포격강화 블래스터입니다. 한때 이동이 제약되는 포격강화는 레이드에서 포탑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움직임이 제약되었습니다. 근데 고점이 가장 높았습니까? 아닙니다. 그냥 이동못하는 병신새키였습니다. 아르카나 고점높아야죠 굉장히 어려운 캐릭터라고 알려져있습니다. 그러나 지속된 패치로 인해 저점이 매우매우매우 올라간 상태입니다. 저 위에 저점이 하위권 클래스 가볍게 씹어먹습니다. 구 하브시절엔 로또딜때문에 도태심판이 뜨면 우주뚫지만 안뜨면 진짜 ㅄ도 이런 ㅄ새키가 없던 클래스였습니다. 그렇다고 무력이 쎗냐 아니죠. 무력도 병신새키였습니다. 개편이 있었던겁니다. 그리고 원칙대로라면 폭딜러는 dps가 낮게 나온다가 일반적인 통념입니다. 이게 어디서 나온거냐. 워크래프트 카오스 > 리그오브레전드로 이어진 통념입니다. DPS가 높게 나오는 딜러들의 대표주자 - 지속딜러 낮게나오는딜러 - 폭딜러 이게 왜 이렇게 나왔냐. DPS가 높지만 순간 화력이 아닌 계속 줘 패야 하는 원딜러 탑솔브루저들이 대표적입니다. DPS는 낮지만 단 2초안에 적 챔피언을 삭제시켜버린다 = 미드 누커들이 대표주자입니다. 그럼 2초안에 적을 삭제 못시키면? 뭘 어떡합니까 죽던가 도망가던가 해야죠. 제드 보십쇼 R쓰고 표창 다 못맞추면 도망가다가 뒤지거나 그냥 뒤지거나 하납니다. 근데 만약 다 때려맞추면 그새키는 일단 죽은 목숨입니다. 그게 일반적인 통념입니다. 다만. 타겜에서는 비유할때 논타겟이 고점이 높고 타게팅은 고점이 상대적으로 낮다. 이런식으로 잡아버립니다. 즉 DPS가 높게 나오는 클래스로는 지딜러의 대표주자 인파 리퍼 블레이드가 대표주자입니다. 그럼 DPS가 당연히 낮게 나와야 하는 클래스는 점화소서부류의 클래스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레이드가 계속 지속된 전투(중간컷신 없이 기믹을 최소화하는)방향으로 레이드를 내고있고, 그에 맞게 캐릭터를 대부분 잔재화 하고있습니다. 이게 싫은거면 레이드의 방향성을 6군단장시절 (카멘 제외) 때 처럼 내면 됩니다. 저점이 높다 라는 말은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내가 치나 눈가루가 치나 큰 편차가 나지않는다는 얘깁니다. 고점이 높다 라는 말은 반대겠죠 내가 치면 저 밑에 처박히겠지만 눈가루가치면 저 위에 있다는 얘깁니다. 그럼 배틀마스터는 어떠한가? 편차가 크지않습니다. 저점이 높다는 해석이 틀린건 아니에요. 문제는 저점이 높으면 보통은 중위권에 위치해있습니다. 초심이야 편차가 꽤 있습니다. 이게 극의 초순환 활용을 잘 하면서 빽어택 치는사람은 중위권에 못하는사람은 저 밑에 처박혀있죠. 아크그리드와 용바가 족쇄가 되는 구조인데 잘해야 중간 못하면 진짜 니네가 블레이드 걱정할 처지가 아닙니다. 오의 이야.... DPS? 안중요할 수 있죠! 근데 레이드가 DPS를 요구하는데 뭘 어떡합니까. 전태랑 가위바위보 하고있습니다. 근데 전태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아르카나도 전태오면 땡큐해요. 얘도 이중시너지거든요. 근데 배틀마스터는 아니란말이죠? 왜 그러한가. 바로 직접적인 시너지냐 간접적인 시너지냐이기때문입니다. 방깎과 빽헤드(타대4% 사멸9%) 이건 그냥 명확하게 직접적인 피증과 관련된 시너집니다. 반면 배틀마스터의 공이속 이게 뭐 피증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습니까? 뭐 음돌쓰는 클래스나 영향이 있고 그냥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정도인겁니다. 치적 마찬가집니다. 치적 시너지라는건 직접적인 피증시너지가아닌 저점을 올려주는 시너지인겁니다. 그러나~! 그건 시즌2 자치적 60퍼까지도 찍히던 클래스들이 많았던 시절에나 치적이 효율이 좋았던거지. 지금 자치적 80퍼 언더로 내려가는 클래스는 그냥 직업이 아닙니다. 진짜 개편 시급한건 자치적 80%이하로 내려가는 새키에요. 진짜 심각한새킨겁니다. 그런 직업이 있으면 배마가 문제가아니라 그새키부터 치적 고쳐야됩니 다. 근데 없습니다 그런새키. 스마게는 여태까지의 행보상 족쇄를 점점 없애가고있는 추셉니다. 실제로 레이드를 피지컬에 맞춰서 피하고 때리고 패링하고 이런 메커니즘을 하려면 당연히 사전작업으로 애무하는 작업을 점점 줄여나가야합니다. 이게 뭐 특별한게아니고 뭐 로스트아크 프로게이머 될거도 아니고 평균 연령대가 30대가 많은 게임인데 저런 사전작업하면서 때리고 피하고패링하고 이 3박자를 하려고하면 레이드를 ㅈ밥중에서 개 ㅈ밥으로 내야됩니다. 그럼 순수하게 게임이 재미없어질 수 있습니다. 때론 쉽게 때론 어렵게 내야되기때문에 그런 선택을 강요받게 된겁니다. 쉽게내면 쉽게낸다 ㅈㄹ 어려우면 어렵다 ㅈㄹ 그러다보니 이 중간점을 맞춰보니 노후화되면 그 메타를 전혀 따라가지를 못한다는게 문제인겁니다 레이드를 전부다 무슨 발탄처럼 낸다고 해보십쇼. 전분이 뭐가필요하고 DPS가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근데 카멘 카제로스같은 레이드는 반드시 1년에 한번은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레이드가 필연적으로 어려워지고 피지컬 요구치가 높아지게될건데 이런 족쇄가 있으니 고점이 높을것이다. 라는 추측해버리면 전투메타에서 도태되어버리는게 현실입니다. 엘든링이나 다크소울류도 게임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물론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계시는분들이야 아닌데? 쉬운데? 하실수는 있지요. 근데 엘든링에 패링을 하는데 사전작업 무슨 바람의 속삭임 넣어야 패링가능 뭐 방패를 들어야만 패링가능 이런 족쇄 넣는다해보십쇼. 칼만 들 수 있고 뭐 방패로 스왑하는데 막 3초걸리고 방패로 패링한번 하면 바로 스태미나 포션 먹어야되고 ㅇㅈㄹ한다고 생각해보십쇼. 이게 진짜 소울류 헬모드입니다. 뭐 재미를 떠나서 너~무 현실고증 잘해놔서 이건 뭐... 어느정도 게임성이다 스테미나 내에서는 구르기도 뭐 2회정도 할수있고 또 괴물새키가 휘두르는 무거운 둔기류도 검으로 한두번 타이밍 맞게 막을 수 있다 라고 해야 사람들이 어느정도 패링을 하면서 게임을 하지. 뭐 ㅅㅂ 둔기 한대 처맞았다고 칼 떨구면서 3미터 날아간다고 해보십쇼. 패링 할 생각이나 하겠습니까. 구르기 한번 하면 바로 스테미나 먹어야된다 하면 언제 딜합니까. 배틀그라운드도 쉬프트 누르면 전력질주인데 뭐 실제 현실상 사람이 50메다 뛰면 헥헥대다가 걸을라카지 것도 중장비 총은 또 ㅅㅂ 2자루 처끼고 댕기는데 그 상태에서 총들고 전력질주로 몇킬로를 뛰어댕깁니다. 근데 배틀그라운드에서 뭐 한 15~20메다 뛰고 바로 에너지드링크 빨아야된다는 족쇄 걸어놓으면 ㅅㅂ 자기장 멀면 그새키는 뒤져야됩니다. 게임 해보지도 못하고 뒤져요. 아닌데? 차타고다니면되지 ㅈ같은 소리하지마십쇼. 차 못구해서 고라니로 뒤지는 새키가 한둘이였습니까. 어느정도는 게임성이고 전투 메타에 맞게 최소한의 족쇄가 맞는거지. 전투메타는 이미 방향성이 바꼇는데 배틀마스터는 시즌2 아브렐슈드 때리고있는겁니다. 그래도 이게 맞다하시면 아브렐슈드 1-6관문에서 아직 못나오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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