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 2관에서 2주 연속 유기 당하다가.... 그냥 내가 연습해서 내부 서브라도 가야겠다 싶어 트리시온에서 연습을 시작했는데 몇 번 눕다보니 중간부턴 오기가 생기더군요.

계속 도전하다가 대충 20트 언저리에서 겨우 목을 땄습니다. 처음엔 그렇게 잽싸 보였던 녀석이 트라이 횟수가 쌓여갈 때마다 눈에 띄게 느려지네요!

이번 주부턴 저도 어엿한 내부 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