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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1 17:31
조회: 13,548
추천: 9
디트 분망 특성비 후기안녕하세여
최근 특성비로 고민하다가 혹시 저 같이 특성비로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면 도움이 좀 될까 싶어서 적어봅니다. 참고로 저는 아직 하노탑도 못 가고 틀딱똥손이라 고점에 대한 의견은 자제하고 데이터는 없고,, 한 달 동안 특성비를 바꿔가면서 레이드를 돈 경험뿐이라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정도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결론은 특성비는 취향차이입니다. ![]() 1) 치특 딜은 확실히 치특이 제일 쎕니다. 처음부터 치특이신 분은 특유의 느림을 적응 하셨겠지만 다른 특성에서 치특으로 바꾸셨다면 적응 기간이 좀 필요합니다. -원래 이 타이밍에(특히 카운터) 맞던 퍼스도 1초차이로도 못 맞출 수도 있고 이동만으로 피할 수 있던 패턴도 맞을 때가 있습니다. -고홍염은 필수입니다. 완벽한 딜타이밍에 모든 스킬이 쿨타임이 없다면 우겨 넣을 순 있겠지만 쿨이 돌아오지 않아 해방기 하나를 못 쓰거나, 집속기 쿨타임을 기다리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카양겔에서는 개같습니다. -치특 특성비에서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는 건 깐부서폿,고정서폿이 있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아브처럼 맵이 넓거나, 일리처럼 보스가 순간이동, 가르가디스처럼 몹집이 큰 경우 서폿의 갈망없이는 조금 힘듭니다 ㅎa 게다가 딜하나만 보겠다고 신속을 포기한 만큼 공증타이밍이 맞지않으면 서운해서 자다가도 생각납니다. ![]() 2) 치명1300 특화800 신속200 개인적으로 제일 밸런스가 좋다곤 생각하지만 집속기(특히 파스,파숄) 고홍염일 수록 좋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체감입니다. 사실 신속200의 느림이나 신속0의 느림이 큰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쿨타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치특과 비슷한 단점으로 헤드 포지션 잡는데 파숄이 없다면 힘들수도 있습니다. (특히 상아탑 2관) -마찬가지로 동선및 포지셔닝을 함께할 서폿이 없다면 치특에서 쿨타임과 미미한 이속만 좋을 뿐 무조건 맞는 퍼스도 기도메타가 됩니다. -치특신 1300.500.500 or 유물 치신 사용하시던 분들이 이 특성비로 갈아타신다면 달라진 퍼스딜에 빵긋로아콘을 남발할 수도 있습니다. ![]() 3) 치명1300 특화500 신속500 국민 특성비로 저도 제일 오래 사용했던 특성비입니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특성비입니다. -치특과 반대 경우로 현자타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딜타임에 해방기를 다쓰고 빅뱅까지 우겨넣을 순 있지만 다음 딜타임에는 빅뱅이 없으므로 해방기를 다 넣고 중력가중으로 딜하는 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딜이 아쉽습니다. 물론 위에 특성비에 비교해서도 딜이 낮지만 특성비를 바꾼 이 후로 달라진 mvp창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일리2,3과문 같은 경우 확정 딜타임이 개인적으로 후하다 생각하는데, 내가 가진걸 다 쏟아도 못이기던 직업에 신속을 낮춘다면 노트정도는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홍염은 7렙으로도 사이클은 무난합니다. - 적다 보니 디폴드가 지금 쓰고 있는 치명1300특화800신속200에만 후하게 적은 거 같네여,, 물론 디트가 악세값은 저렴하지만 페온값은 부담되니 혹시 글을 읽어주신 분들의 고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욕심일수 있지만 이번 밸페에 디트의 불편한 스킬 등 뭐라도 하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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