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를 키우고 있어서 중수도 예둔각인을 채용하려고 합니다.

로아와에 검색해보니 예둔 채용하신 중수분들이 저받이랑 같이 사용하시던데, 

원한/결대/바리/안상/예둔 이렇게 사용해도 저받이랑 딜 차이는 없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