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초부터 적수 외길로 살다가 중간에 기류 찍먹해본 1인입니다

솔직히 적수 경피면부족? 스페쿨 짧고 낙영장 경면들어오고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빠릿빠릿하고 쾌적함? 이건 인정합니다.

근데 왜 기공사는 쌔고 쾌적하면 안됩니까? 기공사는 왜 쌔면 족쇄주렁주렁이고

쾌적하면 딜이 약해야합니까

적수로 나메 뿌거목클할정도 숙련도면, 장담하는데 현재 좋다고하는 아크그리드 받은 직업들 기준으로

DPS하늘뚫을수있습니다. 근데 적수는 왜 기믹제외 2초이상안쉬고 존나게때려야 겨우 1인분 가능한지

제 머리로는 이해가안갑니다. 그렇다고 1인분이 안되는 졷병신이냐? 그건 솔직히 아닙니다.

다만, 아예 개 졷 병신이어서 희망이라도 품고 버티는것 VS 구조 ㅈ박았지만 그냥저냥 1인분은 가능한 딜러로 사는것

후자가 낫다고 말할 수 있나요?

이 꿈도 희망도 없는 ㅈ같은 상황에 그냥 불쾌한 1인분 딜러로서 언제까지 참고 살아야 하는 걸까요?

그렇다고 캐릭난이도가 쉬운지 물어본다면 , 딜고점이라는 기류세팅으로 어그로관리안되는 야생공팟에서 내방시간안에 뭐 딜을 박아봤자 얼마나박겠습니까?

저도 내방 ㅈ같아서 적수로 피신한 1인이자, 17+딜러캐릭 20개 돌려본 입장으로서 진짜 이만큼 불쾌한 캐릭은 어디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나마 비견할만한 대상이 옛날 일리아칸시절 오의배마나 잠모닉말고 정석세팅 사멸억모닉정도??

도대체 왜 이런 푸대접을 받아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