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23 15:50
조회: 335
추천: 4
기공사 =중소기업기공사 볼때마다 이 느낌임
대기업(상위직업)과 넘을수없는 벽차이가 있음 대기업에서 수주 주기만 기다리고 있음(대기실에서 벌섬) 경제(레이드)가 어려울때마다 갈려나감 운영장부(기믹수행)가 건실하지 못해서 자주 휘청거림 어음만 들어와서 현금유동성(캐릭편의성,실전성)ㅈ박았는데 때가는 세금(스마게가 보는 지표)은 ㅈㄴ 찍힘 일단 세금은 ㅈㄴ 찍히니까 스마게에서 주는 혜택이나 보조금은 1도 못받음. 주요 선호산업에서 밀려난 3d 직종이라 이제 들어오는 신입이 아주적음 기계가 50년전에 들어오는 기계인데 언제 고장날진 모름 오래된 기계 정비해야하는데 기계만든 공장이 망해서 이제 정비도 끊김 근데 환경오염 심하다고 심심할때마다 시위로 쳐맞음 어디가서 힘들다고 하면 일단 사장님 소리 들으니 서민의 아픔을 아냐고 욕먹음 근데 직원이 나보다 월급 더받아가는 기분 지울수가 없음 옆에 같이 막걸리 마시며 신세한탄하던 기사장네, 데사장네 등 다른 사장님들은 갑자기 고속도로 들어선다고 보상금 엄청받고, 더좋은곳으로 이사갔지만, 이 촌동네는 고라니만 뛰어다니는 산골임 다른 업종은 그래도 종사자들이 많아서 시위하면 동정표도 던져주고, 뉴스도 타고 하는데 업종도 엄청 좁고, 저물어가는 7080시대 반짝했던 업종이라 이미 같은 업계 사장님들 대부분 청산하고 다른 업종전환하거나, 다들 베트남이나 필리핀등으로빠짐. 요즘 공장보다 알바나 배달(부캐)로 버는 돈이 더 찍히는거같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