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변하는게 없냐

그냥 서로의 주장 존중해주면 될 일 아닌가?

누구는 딜자체가 높은게 좋고 구조는 상관없다.
누구는 구조가 좋아지면 딜도 알아서 좋아진다.
누구는 직업고른 이유가 낭만, 개성때문인데 이걸 살려야한다.



뭐 시즌2 시절도 아니고

기본베이스인 아크패시브를 개성,낭만으로 가고

아크그리드로 교차싸이클이든 쿨감이든 아덴리스크강화든 고점 열린 코어
딜구조 개선되서 저점이 확 오르는 코어
낭만, 개성을 더 살리는 코어


이렇게 선택할 수 있게 내주면 되잖아?


지금 딜구조 개선되서 저점확 오른 코어가 적수공권 말곤 없다시피해서 다들 불만인건데

지들끼리 갈드컵 열어서 얻는게 뭐임?



그냥 유저 요구가  감성파, 성능파, 구조파 등등이 있으니


아크그리드를 통해 유저에게 선택권을 달라 주장하면 될일이잖아?


특히 역천은  뭔 코어를 끼든

아덴자체 구조는 바뀌는 게 없어서 이런부분이 더 큰 불만일테고





시즌2때야 의견통합안되도

한번 구조 틀어져버리면 그걸로 2~3년 가야하니 그러려니 하고 넘겼지.


지금 아크그리드라는 시스템이 있고

유산 같이  고점용 저점용 감성용 코어 잘 나온 케이스도 있는데


굳이  한쪽을 죽여야 식의 기우제는 왤케 올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