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분이 매우 안좋긴함
차술은 신캐니까 좀 이해한다쳐도
권왕 << 얘는 슬슬 1년이 넘어감
기공이 리멬후에 쉽고 강해져서 너프들어와도 이해한다는 마인드였는데 너프폭이 너무 큼
초각스 포함 무공스킬 너프가 들어왔는데
현사이클중 무공스킬 2~3개가 딜링기로 들어가는 역천한테 타격 + 금강선공 효율감소 + 피증감소 + 앜그 너프까지 ㅋㅋ
심지어 섬열파 맹습트포도 같이 너프해서 강제 홀딩해야하고
대충 수치로만 봐도 역천 111은 아래티어레이드 원기옥으로 재미볼거 아니면 못쓸정도이고
222는 원기옥보단 들하다해도 너프폭이 너무 커서 박았고
333은 해봐야겠지만 무공탄이 패치를 받았다한들 금강너프가 들어오면서 같이 체급은 죽어버림

특히 중요한건 실전에서 어느정도의 성능을 평균적으로 뽑을거냐인데 지금 전체적으로 배율이 유저들마다 0.98~1.1 정도로 보임

이때 111은 원기옥 노크리 혹은 예둔 혹은 버프가꼬이거나 혹은 쿨이 늘어지면 dps가 박힐거고
222나 333은 강제 홀딩섬열을 써야해서 거부감 생길분들 무조건 있음 (일단 저 포함)
그럼 당장 벨가 트라이땐 어떤가하먼 dps 땅에 박히게 될 확률이 높음
왜? 섬열홀딩이 매우 긴편에 속하고 자체뎀감이 사라진 지금 홀딩동안 서폿님의 케어가 있어야 끝까지 땡기는데 트라이에서는 불가능하기때문임
+ 당장 역천은 피면이랄게 섬열 아덴on 스페뿐인데 선후딜개선은 없이 너프를 크게 받아서 많이 아쉬운상황

즉 111은 사실상 앞으로의 상위레이드에성 못쓴다이고
222 333은 스트레스가 생길거라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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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은 너프가 역천에 비해 비교적 폭이 작다해도 너프를 안받은건 아니라 타격이 좀 있고
중요한건 선후딜 패치가 없이 너프만 받은거라 좀 아니꼬움
무상은 여전히 222가 주가 되어서 유지될거고 트라이는 대부분 무상쪽으로 할거같음

밸패를 하는건 좋은데 당장 역천은 솔직히 메리트가 없다 생각됨
예전처럼의 폭탄목걸이는 아니긴해도 강제 홀딩을 해야하는점
111의 평딜과 원기옥의 간극이 더 커져버린점 그마저도 너프
222 333의 강제성과 사용감이 더욱 안좋아진점
한동안 무상으로 넘어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