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온에서 디렉터라는 인간이 추후 밸패 없을거라고, 밸패 보고 캐릭 결정하라고 선언했으면

어느정도 그 흐름은 지키는게 상식적인 운영인데

그 사이 새로운 레이드가 나온것도 아니고,  몇주 뒤에 5% 10%도 아닌 20%에 육박하는 너프를 쳐 때리는건

결국 인구수 많은 직업들 락카칠 소리 듣고 부랴부랴 너프 쳐 때린거임

ㅈ사기였던걸 부정하는게 아님

다만 예정에 없던 이정도 폭의 밸패를 하는건 여론 의식한거 말고는 설명이 안됨
근데 얘네가 애초에 여론을 의식했다면 늘 위티어 노는 직업들 쭉쭉 해먹게 여지껏 냅뒀을거 같음?
해먹는 직업들은 인구수 많고 목소리 크니까 해먹게 냅둬도 여론이 감당되니까 냅둔거지
목소리가 감당이 안되니까 나온게 오늘 패치이고ㅋㅋ

이 비일관적이고 이중적인 태도가 아주 역겨워졌음

벨가는 공대 구했으니 일단 하는데 끝나고 접으면 증오밖에 안남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