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공형님들 u u 
제목 어그로가아니라, 낙영장 쓰이는거 알고있는데
후반에 갈아타시는 분들 의견을 여쭙고싶습니다.
(본캐기공. 현재 1490 극신세맥 하고있습니다)



카운터 (회선/벽력)
순보
내방
난화
기공장

5개 고정에,



파쇄, 여래, 섭물, 낙영, 풍뢰 정도로 나눠지잖아요? (비주류 무공탄,섬열파)




시즌2 초창기엔 5개고정           + 파쇄 낙영 여래 국민트리쓰다가
중반기에                               + 파쇄 낙영 섭물.
후반기에 쿠크 공처리도 겸할꼄 + 여래 섭물 풍뢰
했다가, 저번 패치이후로           + 여래 섭물 섬열파 쓰고있습니다.




섬열파 패치 때 풍뢰 경면패치도 함께 해 줬는데, 저는 중간에 차징하다 쏴야하는 점이 불편하더라고요
섭물처럼 바로 놓기엔 막트포를 아예 활용 못 한다 생각하니 아쉽고..
뭣보다 다른 스킬들이랑 다르게 누르자마자 딜을 넣을수 없는 점에서 괴리감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패치 후 섬열로 눈이 갔는데,
2트포 강인함 써도 되어 끊길 일이 없는점
누르고 있는 만큼 딜을 뽑을 수 있는점
언제든 놓아 끊을 수 있는점
역천이나 배신은 쓰는데 3초정도 걸리는데, 극신이라 1초쯤이면 다 쓸 수 있는 점
에서 리워크된 3트포로 섬열을 쓰고있습니다.




근데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버프에 섬열파 땡기는건 문제가 없는데, 잠깐잠깐 스쳐가는 딜타임에는 많이 아쉽더라구요.
한 3초정도만 딜탐이생기면 짧게 내방난화여래기공. +a로 섭물끊치까지 하고 호다닥 빼야하는 상황같을때
풍뢰나 섬열을 쓰려면 얘들을 먼저 써줘야해서 나머지애들을 못쓰고
나머지애들을 먼저쓰면 당연히 풍뢰섬열을 후반에 꾸겨넣기가 힘들어서..




5개고정 + 여래 섭물 낙영 으로 모션깔끔하고 쿨 짧은얘들로 넣으려고하는데
역천때나 '흐아악!'소리지르며 2타 치는 모션이 약간 답답하게 느껴져 안썼지만 
극신에와선 모션이 문제되지 않는 것 같아 다시금 눈이 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섭물이 트포작하면 낙영이랑 쿨,모션등 비슷한데 범위는 더 넓어 낙영대신 채용하고
쿠크 공처리도 겸할겸 풍뢰를 채용해 낙영이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낙영을 뺐는데

다른분들은 낙영 대신에 다른 스킬들을 채용하는 이유가 뭔가요?
다들 dps는 비슷하지 않나요? (풍뢰가 좀 더 쌘거로 알고있습니다. 섭물 풀틱은 제외. 유동적이니까) 





개인적인 의견들이 궁금합니다. 낙영 대신에 다른스킬을 넣거나, 낙영을 그대로 쓴다면 무슨 이유에서인지..


지금으로썬
기본5종 + 낙영 여래로 짧은 모션들로 버프안에 우겨넣기를 많이하고
그래도 쿨이 3~5초정도 비는 타이밍에, 다음 쿨이 돌아오기전까지 섭물 틱을 최대한 땅기는 식이
가장 지금껏 맘에드는 사이클 이었던 것 같아 돌아가려합니다.

하지만 다른 기공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조금 더 고려해보고싶어요.
다양한 의견 바랍니다 _ _ 
(무공탄,독마권,탄지공 등도 거리낌없이 솔직한 읙녀 말해주세요. 저도 많이 돌아다녀봐서 편견같은건 없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