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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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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사 개편해줄 가능성은 낮다고 봐요저는 기공사 본캐에 서머너, 바드, 스카우터 키워봤습니다.
지금껏 할만충들이 떠들어댄 말 때문에 우리가 여기까지 소외돼 왔다고 봅니다. 어느 직게를 가도 할만하다, 나는 금손이라 디피 이 정도 뽑는다 이런 자랑은 있는데, 기공사가 유독 심했다고 생각해요. 일단 인구수나 목소리를 고려 안 한다는 말은 신뢰가 너무 떨어지고요. 아크그리드의 목적인 다양한 전투스타일 접목이 기공사만큼 잘 된 직업은 적다고 보거든요. 성능이나 사용자의 불편함이 지표 숫자에 제대로 반영될 것 같진 않습니다. 스마게 지표충이잖아요. 집에서 낮잠자던 배재대생이 욕먹는 것처럼 뜬금너프의 대명사가 기공사니까요. 그래서 다 같이 드러눕는 요즘의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최근 레이드가 어렵지 않으니 함께 고점 밑줄 잔혈 이런거 욕심내려놓고 베스트 디피에스 같은 전분 올리지 않으면 좋겠네요. 전분이 좋긴한데 서폿역량이 너무 강하게 반영되서 엄청 믿음직스럽진 않고 물어뜯길 명분만 되는 거 같아요. 연구글 올려주시는 선생님들께는 항상 감사합니다. 저번에 공팟에서 제넨사님 만났는데 엄청 잘 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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