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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20:24
조회: 99
추천: 1
개선글 올라오는거 보면 이 방향성을 놓치고 있는 분들이 계신것같음스마게에서는 세맥을 지딜로 만들고 역천을 특화 딜몰캐로 만드는 그림으로 설계하고
역천 트포에 3단 특화를, 세맥 트포에는 내공 30%이하 추가 데미지를 주고 시즌 3 와서는 극신세맥을 죽였음 시즌 3 넘어오면서 아크패시브 초기 설계만 보더라도 현타를 사용하는 구조, 1단과 2단만 사용하는 구조 두가지로 완전 지딜로 만들려고 했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여기서 예상치 못하게 극특세맥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아직도 세맥을 폭딜을 보는 구조로 생각하고 역천이 지속 딜링을 하는 구조로 보게 됨. 아크그리드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세맥이 스킬도 뭔가 많이 굴리고 플레이에 능동적인 반면 역천은 한싸이클 원기옥(없으면 산책) 한싸이클 딸깍 이런 느낌이라서 세맥이 역천보다 어렵고 강하다 이런 느낌이었지만 아크그리드에서는 더더욱 세맥의 지딜 성향을 살렸고 역천의 폭딜 성향을 살리는 방향으로 갔음 그래서 패치 원하는 분들 내용이 다 정 반대에 있는 경우가 상당하죠 세맥에 4단을 열어달라 >> 사실상 역천 4티어 메인노드가 4단임 역천 아덴을 무한으로 해달라 >> 세맥 적수공권임 스마게에서 보는 방향성은 딜몰이는 역천에 두고 지속 딜링 능력은 세맥에 두려고 하는거죠. 그거때문에 저도 역천으로 갈아탔고요. 정리하자면 스마게에서는 세맥을 지딜, 역천을 폭딜로 만들려고 했는데 아크그리드 이전까지 제대로 못만들어서 아직도 세맥이 폭딜, 역천이 지딜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요구사항 보면 세맥의 폭딜, 역천의 지딜 성향을 요구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스마게에서 엄청 못만들어서 그렇지 항상 역천을 폭딜, 세맥을 지딜로 만들려고 했으니 지딜을 원하면 세맥으로, 폭딜을 원하면 역천으로 보는게 얘내 패치의 방향성을 이해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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