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밸패 빼고 로스트아크의 역대 모든 대형 밸패는 신규 최상위 엔드컨텐츠가 업데이트되고 나서 3~4개월 정도의 지표 안정화 기간을 두고 이뤄졌음.

카양겔 4월 서머너호크블래 개편 8월
일리아칸 8월 슬레출시및버서커개편 + 호크AS 1월
상아탑 2월 기공데헌 개편 5월

상위 콘텐츠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피해량을 기록 중인 관계로
현재 엔드 콘텐츠에서 최상위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엔드 콘텐츠에서 최상위 수준의 평균 피해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상위 콘텐츠에서의 피해량이 여전히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상위 콘텐츠에서의 피해량이 여전히 기대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근 상위 콘텐츠에서의 피해량 지표가 조금씩 정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재학피셜 이번 밸패가 좀 망했던건 카멘 나오고 나서 한달도 안 된 시점에서 지표 모수가 부족해서 그랬다고 했음. 이 기간중에도 상아탑 일리아칸 지표야 엄청나게 쌓였겠지만 이쪽은 아예 의미가 없다는 얘기고 밸패팀에게 유의미한 '모수'가 되는 컨텐츠는 카멘 뿐이라는 것.

해당 라방에서 "사용성 개선해준 다음 지표 튀는 직업 있다"고 언급한 직후에 몇몇 직업들 직게 가보니까 '우리 카멘에서 센거 아냐 그냥 배럭구간에서 센 것 뿐이야' 이러고 있던데 개헛소리인 이유도 저거 때문임 얘네는 상아탑 일리아칸 이런거 지표 취급도 안한다고 ~ 카멘에서 실제로 지표가 튀니까 저런 소리 하는거라고 ~

그래서 템렙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최상위 컨텐츠'가 중요함.
개발사에서 캐릭터의 성능을 평가하고 밸런스 패치를 할 때 참고하지도 않는 플레이 경험을 가지고 밸런스 왈가왈부해봐야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