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펙 개꼴아서 좋은 기회로 지인파티 들어가서 목욜에 깼는데
밑강 브레이커님에 강투로 가족사진 겨우겨우 드가긴함
에기르가 힘든건 아닌데 진짜 씨발 아크패시브 읽을때마다 힘듬
다른분 아크패시브 켜서 하는거 볼때마다 눈물나옴
확산탄 터지는소리 들을때마다 역겨움
내가 아크패시브 사용할 미래 생각하니 토나옴
2막 나오기전에 초각성보고 접을생각임
데헌 선발대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다들 너무 멋있어요
대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