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 처음딸때 인간혐오에 지옥 같은 시간들을 견뎠다가


이번에 ㅈㄴ 러프하게 꺨려고 5000점 찍고 심군 시작했는데



저녁 6시에 시작해서 쉬지 않고 달려서 10시간만에 깬듯


종막 하드랑 큰 차이 없었고 다캐릭이다 보니 걍 쉽게 쉽게 간듯 특히 오버로드 자체가


겜하는데 되게 쾌적했음 손아픈거빼고


또 파티 인식이 미쳤었던게 웬만한 파티 싹다 프리패스였음 이런 인생 데헌하면서 처음 느껴보네


게임플레이가 솔직히 재미있지는 않음 싸이클이 워낙 비슷한 반복이다보니


황후하다 해서 그런지 몰라도 딜이 막 그렇게 쌘 것도 아니였고


아무튼 고마웠다 데헌아 ㅅㄱ
(7000억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