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햇살이 내 눈을 비추며 나는 눈을 떴다 비몽사몽 인벤을 키며 로스트아크를 소식을 들어가 보았다 버서커.. 뭐야 뭐가 이리 많아 난 별로 큰 기대를 안 했다 내려보니 ?!‘?!?! 하늘과 같은 개선점이 나를 반기며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감격의 소리를 지르며 그 기다린 시간 동안 너무 고통스러웠다 데헌이 하늘에 서보도록 늘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