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보크 트포
집속분할 vs 마중중첩
이건 고민할것 없이 마중 중첩 그대로 쓸듯
카드 수급량과 깡딜을 고려했을때 집속분할로 올라가는 딜이 만족스럽지 않음. 그에 비해 카드 수급량은 줄어든게 느껴짐. 거기에 프레임 차이도 있어서 마중 중첩 계속 쓸듯

2. 닼리 트포
퀵드로 vs 강카
이부분은 아직까지 "확실한 결론은 아니지만" 적주피 버프에 의해 닼리 자체는 버프이고 플라워의 상대적인 너프로 인해 강카로 인해 올라오는 데미지가 꽤나 만족스러움. 일단은 강카로 쓸듯

3. 운수의 우선순위
원래 썬>플라워>셔플>각성기>이보크... 이런식이었다면
생각보다 플라워의 너프의 폭이 크게 다가와서
웬만하면 썬>셔플>각성기>플라워=이보크>... 이정도로까지 플라워의 밸류가 내려왔다고 생각함.

4. 스킬의 우선순위
딜지분대로라면 썬,셔플,플라워>이봌,닼리,운부 이런 느낌으로 굴렸는데
플라워의 강한 너프와 닼리의 강카 채용으로 인해
썬,셔플>이보크,플라워>닼리 이정도로 플라워의 우선순위가 소폭 내려온 느낌

5. 카드의 중요성
이부분이 가장 클것 같은데 생각보다 카드로 막누르는 mz식 플레이의 저점이 굉장히 낮아짐
이제 도태,운수,제후를 기존보다는 더 신중하게 써야함. 다만 아직도 잠그는 플레이는 dps하락으로 이어짐.
그리고 개인적으로 도태>운수>제후 이정도 느낌이었는데 이제 도태>운수=제후 정도까지로 생각하는중.

6(추가). 코어 선택
아직까진 222의 밸류가 훨씬 높아서 다른 코어로 갈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다만 mz와 클래식222? 의 차이는 확실히 줄어들었을 것 같고
mz식의 플레이를 원하지 않았던 사람에게는 너프 체감이 덜할 수 있음

아직 첫날이라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이기 때문에 개인차는 많이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