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팅, 피어싱, 차징 중에 차징 위주로 하다가 고점 뚫렸다기에
요 며칠간 래피드만 함 (트리시온 죽치고 레이드도 싹 다 감)

이제 두동이면 래피드와 차징 중 하나 갈 텐데

이게 진짜 장단점이 확실함
간지나 뭐 이런 건 개취니 넘어가고

래피드:
장점: 
ㅇ 고점은 다른 코어 대비 확실히 높음 
ㄴ 1.15 이상은 모르겠고 잘 치면 1.1까진 나와줌 (타 코어는 1.0 근사치인 반면)
ㅇ 사이클대로 굴리면 오히려 쿨 정렬이 ㄱㅊ
ㄴ 작열 보석 어느 정도 컨트롤은 필요함
단점: 
ㅇ 내가 좀만 못 쳤다 그러면 처참한 저점이 기다림
ㄴ 어느 정도 적응해서 실전에서 굴릴 순 있는데 조금만 변수 생겨도 꼬이기 쉬움
ㄴ 일반인 기준 무지성 사이클은 노답이고 사이클대로 가도 실전에선 꼬이기 쉬움
ㄴ 이게 몇 초만 스택 관리 실패해도 DPS가 빠르게 내려감
ㅇ 가성비가 개쓰레기임 (인겜 재화 아님)
ㄴ 투자되는 집중도와 손가락 움직임이 말 안되는 수준임

차징 (래피드에 비해서)
장점: 
ㅇ 유아용 수준으로 쉬움
ㄴ 옛날에 비해 쿨 정렬이 박긴 했는데 그냥 오는대로 스나, 차징, 호크부터 누르면 되는 수준임
ㅇ 저점 준수함
ㄴ 뭉가 이슈로 래피드에 비할 때 괜찮은 거지 이게 또 엄청 좋은 건 아님
ㅇ 기믹 좋음
ㄴ 카운터 장전 가능하고 래피드에 비하면 사이클에 들어가는 기믹 요소가 더 좋음
단점:
ㅇ 고점 보는 방법이 그냥 뭉가 억빠를 기도하는 거 말곤 방법이 없음
ㄴ 래피드는 내가 진짜 집중하는 만큼 잘쳐서 고점 보기가 가능함 (속행빨도 있지만)
ㅇ 쿨 정렬이 박음
ㄴ 예전에 쿨 정렬 완벽한 그 두동이 아님

요약:
ㅇ 다 필요 없고 어떻게든 고점을 보겠다 - 래피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ㅇ 저점 준수하고 쉽고 안정적인 게 좋다 - 차징 (로우리스크 로우리턴)

트라이는 래피드로 갈 생각 절대 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