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술사라는 새로운 메타가 나왔지만
고창 하나를 제외하면 뭐 아무것도 없어서
아무리 온몸을 비틀어도 뚫을 수 없는 고점은 꽉 막혀있지
반대로 저점은 미친듯이 치고 올라오는데

남들이 볼땐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엄청 세다는 인식만 강해서
2연너프 쳐먹은뒤로 또 너프먹을까 노심초사 해야하며

허수 0.8따리가 도대체 뭐가 센건지 모르겠다만
타직업들은 주력기 2개 3개에 초각스까지 쓰면서 DPS 미친듯이 뽑아내고
그리드 이후에 자체적으로 쿨감이나 쿨초시켜서 쭉 무한반복하는데

서머너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고대정령 아덴도 안써,
초각성 스킬도 안써, 각성기 딜량은 있으나 마나고
고창 원툴직업인데 그 마저 모션도 병신같이 조져버렸으니
정내미 떨어지는건 당연하지

이제는 마리포사 정돈 특화계수 영향 안받게 바꿔줄만 하지않나..?
전 직업 유일하게 상급소환사만 도약노드가 없는수준임
(제가 알기론 상소만 그런거로 아는데, 다른직업이 있다면 말씀해주셔도 됨)

지금 도약 2티어가 아무 의미가 없는데
추후 3티어 4티어가 더 나오면 타직업들과 그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겠죠

솔직히 특화상소로 돌아가고싶은 사람 많을텐데
피닉스고 아키르고 중요한건 이게 아니라
특화의 그 느린 공이속과 긴 쿨타임 같은 문제를
현재 메타에 맞게 조정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

자체 공이속을 줘서 돌대 채용이 가능하게 하던지, 
아덴 깡뎀도 계속 상향하고 111 코어도 일반스킬 뎀증이 아닌 아덴스킬 뎀증으로 바꿔야지

또 아덴은 쓸때마다 일부 쿨타임 %감소 같은걸 적용해서
아덴을 예전보단 더 굴릴수있게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의 고창만큼의 딜량과 DPS가 나오지않으면 돌아갈 이유가 전혀없거든요.

문제는 특화로 돌아간다면 팔찌 + 돌대랑 질증은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음

고창 트포는 빠준 적용하고 1.5초 캐스팅으로 돌아가야하고
이거 역체감이 너무 심해서 다시 쓸 자신이 없음...
그렇다고 재빠른 쓰자니 고창코어 안쓰면 쿨타임이 24초인가? 그럼..

초각성기 아무도 뭐라안했는데 지들 맘대로 바꾸질않나
고창모션 마저 욕나오게 바꾸질않나
클래식이건 순환이건 나머지 2개가 병신이라
도망칠 구멍도 없어서 울며겨자먹기로 
상소하고싶으면 강제로 고창술사 해야되는 현실

그 마저도 지들 눈에 거슬렸는지
야금야금 너프쳐하면서 점프만 삭제해도 될 모션을 병신같이 바꿔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