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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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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게 여러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시즌2 발탄부터 해왔던 서머너입니다.
이클이후 접고 이번에 25년 크리스마스 복귀유저인데요 블레이드로 시작했다가 서머너 고창보고 반해 비아키스 첫주부터 첫주클 하며 서머너 해왔습니다. 시즌2 초반서머너 ? 저점최강 이미지 였습니다. 소환수가 다해준다 산책 아니냐 부터 시작해서 서머너는 아줌마가 많아서 지표를 수호해줘서 너프 피해가는거지 서머너 쎄다라는 여론이 지배적이였습니다. 근데 실상은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제일 비싼 각인 쓰며, 딜압축 쓰레기라 전직업중 세팅비도 제일 비싼편이며 (멸화, 홍염 가격이 다름) 악세가격도 교감3 상소1을 채용해야하는 미친 가격의 직업이였습니다. 그래서 서머너가 1티어냐 ? 아뇨, 항상 2티어 턱걸이, 그냥 중간계 어중이떠중이. 드디어 일리아칸 출시 직전 특화서머너 리메이크 됩니다. 테섭부터 진행하며 느낀거지만 이땐 좋았습니다. 마치 시즌2 리퍼 출시때 달소리퍼를 보는듯이 좋았습니다. 그때 저는 할만충에 가오충이였습니다. 서머너 쥰나쎄다며 자위하고 직게에 자랑하고 잔혈수치 자랑하고. 사실 그때도 켈시온 << 아덴을 풀로채워줘서 아드타이밍때 존나쌘거 빼면 그냥 강한캐릭정도였지 사기는 아니였거든요 근데 서머너 직게에서 '저포함' (반성합니다) 서머너 날아올랐다, 내가 하는데도 개사기다 하며 사기여론을 스스로 조장함니다. 물론 분탕도 있었겠죠 그래서 너프를 쭈르륵 당합니다. 별로 누리지도 못하고요 서론이 길었는데요 결론 말하면 서머너 게시판 통일해야합니다. 누울땐 확실하게 눕고 해야합니다. 서로 금손빙의하며 싸우지말고요 물론 수치로 증면된 지표가 공개되지않으니 본인의 플레이감성만 믿겠지만 그래도 요구할건 해야한다고 느껴요 진짜 할만충으로 살아왔지만 복귀하니 서머너 너무 답 없어보여요 고창술사 ? 뭐 폭주교감 아키르 ? 친구들 키우는 타 직업 보면 부럽기만 합니다. (무슨 직업인진 머리채 같아 언급 안합니다.) 여러분 우리 같이 힘을 모아요 특화 개선 받고, 교감도 개선 받고 우리도 여러가지코어 연구하며 상황에 맞춰 쓸수있게 시즌3 장점인 광휘, 아크패시브 이용할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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