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415찍은지도 꽤 된거같고 부캐도 1415 2개 1385 4개라 유물 악세 맞춰도 될거 같음. 비아키스도 가고싶음.

2. 지인이 서머너 타격의 대가 쓴다길래 예둔 타대 돌 깎음. 77까지 5트 기분 굳.

3. 이후에 어떻게 할지 서머너 게시판에 물어보니까 타대를 안쓴다고 함. 소환수 등등 적용이 안된다고… 지인이 미안하다고 만골 보내줌. 이때까진 그래도 잔잔한 수면과도 같은 멘탈.

4. 나중에 떡상할 수 있으니 77돌 창고에 고이 모셔두고 제일 저렴한 아드 돌대 돌 깎기 시작.

5. 예타돌 5트 했다고 너무 만만하게 봤음. 구입 페온 500개 이상. 사용 골드 6만골 이상. 이때 로아에 처음 과금했으나 무과금행.(하필 이때 누가 97 깎고 있었는지 돌값 1200골까지 오름. 어제 보니까 300골이던데…)

6. 저렇게 썼지만 77돌 못 깎음. 모니터 부수고 싶었지만 참고 일단 86돌로 33331 하기로.

7. 2부위는 나중에 77돌 333321 고려해서 사고 나머진 가성비 33, 34 악세로 맞추자고 생각.

8. 맞추다 보니 아돌 각인 포인트를 거꾸로 하고 계산함. 마지막 악세만 남았는데 원래 돌3 상5일 계획이었던 걸 아3 상5 맞춰야 함. 둘다 비싼건 매한가지지만 아3 상5는 더 비쌈. 일단 매물이 얼마 없음.

9. 이번주 골드 빡세게 모아서 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음. 어쨌든 고고학 풀가동 하고 골드섬 챙기고 해서 사고 싶음. 누가 매물 싼걸로 올려줬으면 좋겠음.

이번주도 파란만장한 서붕이의 모험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