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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1 09:05
조회: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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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스터가 ㅈ같은 게 이거임.예전엔 포격에서 가만히 있는 게 큰 디메리트가 아니었음.
물론 몇몇 관문 엄청 아픈 패턴 가진 관문도 있었지만 서폿 있으면 얼추 버틸만하다? 하면서 넘어감. 솔직히 그 정도도 없으면 죽을 패턴이 별로 없음. 근데 어느순간 이런 게 없어짐. 왜냐? 블래스터 체방이 좋은 건 사실이지만 최고랑 비교하면 훨씬 낮음. 포격한텐 아픈 패턴 몇몇 관문도 포격보다 체방이 훨씬 좋은 워로드 디트에겐 그거마저 껌이었으니까. 문제는 로아가 워로드 디트 견제를 들어가면서 생김. 각종 디버프나 게이지 연계패턴 같은 것들 즉사거나 혹은 그에 준하는 패턴들이 많이 등장하기 시작함. 이러니까 적당히 단단한 애들은 그냥 죽어버리는 패턴들이 넘치게 됨. 물론 포격상태에 실드가 있는건 맞지만 뭐든지 버티는 모드도 아니고 움직이거나 할 수 있지도 않아 그냥 기도 말고는 대응이 안되는 경우가 많음. 혹자는 즉사급 피해는 특정 시간마다 나오거나 주기가 얼추 있어서 예측 가능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미 그런 주기 때문에 아덴을 몇초 못 타거나 주기가 다른 패턴이나 기믹 의해 늦춰지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나오는 로아 레이드에서 암날 칼같이 예측을 한들 손해를 보게 돼 있음. 카양겔 패치에 w사거리 증가와 디트 도발이 생겼음. 이때까지만 해도 스마게가 다음 레이드에 일부 대처 가능하게 패치를 해주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건 오산이었다. 그냥 아다리가 맞은 거임. 그냥 큰 그림? 그런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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